이 블로그를 개설한 이유는 화학을 가르치면서 학생들의 고충을 확인하였고, 미약하나마 도움을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조금 딱딱할 수 있는 주제이지만, 학생, 학부모, 교사 등이 읽어본다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미지는 ChatGPT를 활용하였다.)
“도대체 화학에 범위는 어디까지 일까?” 학생들이 대학을 졸업한 이후에 연구소에 취업을 하게 되면, 가장 많이 접하는 것이 물리와 화학이다. 이 중 화학에 대해서 좀 생각해보자. 고등학교 성적에 따라 대학을 정하고, 그의 맞는 전공을 선택하고 그렇게 대학을 졸업 후 (또는 대학원 졸업 후) 사회에 나오게 되는데, 그때 소위 전공자들은 현재 이 업무가 나와 맞는지 고민이 되는 시점이기도 하다. 이유는 내가 생각하는 것과 너무 다르기 때문이다. 여기서 우리는 생각해 봐야 한다. 지금까지 비싼 등록금을 내면서 (고등학교 때는 학원비), 도대체 무엇을 배웠기에 지금의 사회에 나와있는 나의 현실과 내 머리속의 지성이 왜 다른지를….
그래서, 한번 도전하기로 하였다. 화학의 분과가 어떡해 이루어졌고, 그 분과는 어디에서 분파가 되어 지금의 학문과 사회 업무와의 연결고리에 대한 맥(?)을 설명하고자 한다. 가장 기본적인 학문에서 세부적인 학문으로 연결시킨 후, 그의 따른 사회적 응용처들을 나열하고자 한다. 다양한 전공 (화학 분과)의 대해 간단한 설명 (한/두줄)을 한 후 각 전공의 대해 세부적인 내용을 추가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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